2011년 5월 14일 토요일

정수인


수인이와 뭘 해볼까 고민하다가 로고를 만들어보기로 했습니다.
일반적인 로고나, 방문 앞에 붙여둘 문패, 표지판 등을 수인이의 아이디어로 만들면 재밌을 것 같아서 같이 해보자고 했습니다.




이건 샘플로 뽑아 본 로고입니다.
페이스북, 맥도날드, 스타벅스 등 로고만 봐도 어떤 회사를 뜻하는지 알 수 있도록 한 번 만들어 보려고 합니다.

이지안


학원에 오자마자 씨익 웃으면서 선생님을 쳐다보는 지안이.
예전에 그렸었던 번개 그림을 그리고 싶다고 하네요.
요즘에 비도 많이 오고 천둥 번개도 치니까 번개 그림이 생각이 났나 봅니다.



지안이가 그림 그리고 있을 때 몰래 한 컷 찍었습니다.

전서연


오늘 서연이가 해야할 게 많습니다.
길찾기를 이용한 선긋기, 틀린 부분 찾아서 그리기, 가위로 간단한 도형 자르기...
그래서 서연이가 오자마자 앞치마를 입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합니다.




요즘에 정신이 없어서 아이들 사진을 못찍었는데 서연이가 가위로 도형을 자르고 있는 동안 한 컷 찍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