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0월 1일 토요일

정수인


수인이의 두번째 캐릭터.
이번에도 지난번처럼 부분을 완성해가는 것이 아니라 전체적으로 그려나가는 연습을 겸했습니다.




지난 주에 그렸던 캐릭터보다 훨씬 나아졌네요.
처음 캐릭터의 비례를 잡을 때부터 해서 선 쓰는 방법까지 선생님과 얘기하면서 완성했습니다.

여러번 지우고 고쳐서 완성한 그림에 선생님이 마무리 작업을 조금 더했습니다.

전서연


"금요일에 엄마하고 BTS 탔어요. 많이 탔어요."
자리에 앉자 마자 이렇게 얘기를 하는 서연이.
BTS 타고 어디 갔는지 물어보니 그건 모르겠다고 하네요.



종이 한가득 색칠을 하고 있는 서연이. 

이상민


세모와 네모를 그리겠다는 상민이.
선생님이 시범을 보여주니까 두 가지 도형을 이용해서 집을 그립니다. 





상민이가 가위로 네모 모양을 자르고 있는 모습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