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7월 23일 토요일

이지안


지난 주에 학원에 왔다가 잠이 온다고 금방 돌아가 버렸던 지안이.
오늘은 지안이가 그리다 말았던 공룡을 다시 그려보기로 합니다.




지안이가 제일 좋아한다는 트리케라톱스.



뿔이 두 개 달렸다고 뿔을 그려주더니 공룡 몸의 여기저기에다 다리를 그려넣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