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2월 2일 금요일

안세준

지난 주에 하람이와 같이 학원에 왔던 세준이.
오늘은 세준이 혼자서 선생님과 그림을 그립니다.



애벌레 선긋기 연습.
처음에는 조금 망설이는 듯 그리더니 나중에는 자신있게 선을 긋습니다.

박성환

성환이가 케이크를 그리고 싶어합니다.
학원에 오면 항상 자기가 만들었던 찰흙을 구경하고 나서 찰흑을 또 하고 싶다고 하는데 오늘은 클파스를 집어들고는 케이크를 그리고 싶다고 하네요.




<케이크를 그리고 있는 성환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