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2월 1일 화요일

진성진


지난 번에 학교를 그리면서 나무 그리는 방법과 빛의 방향에 따른 그림자(명암)에 대해 성진이에게 설명했는데요.
명암은 아직 성진이 나이대의 친구들에게 어려운 부분이지만
성진이가 어느 정도 이해를 하고 응용을 하는 모습을 보이길래 오늘은 나무를 같이 그려봤습니다.

물론 명암을 살짝 넣는 방식으로요.



성진이가 그린 나무와 외계인, 그리고 사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