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년 11월 5일 토요일
이지안
엄마가 '이지안'말고 '정지안'이라고 하자 했다며 이제 자기는 '정지안'이라는 지안이.
오늘은 그림 말고 찰흙으로 만들기를 하자니까 '예~~'라고 대답을 합니다.
사진을 찍으려고 하니까 자기가 만든 '헬리'를 들어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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